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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년 공모주 청약 상장 일정

by happydaddy75 2026.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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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똑똑한 재테크 파트너, 블로그_해피대디입니다.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되는 요즘, 내 자산을 불려줄 확실한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2026년 주식 시장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공모주입니다. 특히 올해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조 단위' 대어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오늘은 2026년 2월 24일 현재를 기준으로,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모주 일정과 전략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상반기 공모주 일정: 3월 '바이오 릴레이'에 주목!

 

공모주 일정은 보통 청약 1~2개월 전에 확정됩니다. 현재 3월까지의 상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3월 주요 청약 및 상장 캘린더

구분 종목명 청약/상장 일정 주관사
상장 에스팀 / 액스비스 2/23 ~ 2/24 청약 완료 한국투자 / 미래에셋
상장 케이뱅크 (대어) 3/5(목) 상장 NH, 삼성, 신한
청약 카나프테라퓨틱스 3/5 ~ 3/6 한국투자
청약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11 ~ 3/12 한국투자, 신한
청약 메쥬 / 한패스 3/16 ~ 3/17 신한 / 한국, 대신
청약 코스모로보틱스 3/18 ~ 3/19 유진, NH, 유안타
청약 인벤테라 3/23 ~ 3/24 NH투자, 유진


2026년 하반기 예고: 역대급 '대어'들이 온다

 

하반기로 갈수록 시장을 뒤흔들 대형 기업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들은 현재 예비심사 단계에 있으며, 6월~12월 사이에 청약이 집중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반기 기대주 TOP 5

LG CNS: IT 서비스 업계의 거물로, 하반기 최대어로 꼽힙니다.

무신사(Musinsa): 국내 1위 패션 플랫폼의 위엄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핀테크 공룡의 상장은 금융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SK에코플랜트: 건설과 환경을 아우르는 대형주로 상장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 소속사로 화제성을 몰고 올 10월의 기대주입니다.


공모주 투자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관점 1. "안정적인 수익, 대형주에 집중하라"

대형주는 기관 수요 예측 결과가 좋고 상장 직후 유동성이 풍부합니다. 케이뱅크나 LG CNS 같은 종목은 상대적으로 '따따블'은 어려워도 안정적인 수익을 줄 확률이 높습니다.

관점 2.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바이오/로봇주"

3월에 몰려있는 카나프, 아이엠바이오 등은 기술특례 상장 종목입니다. 임상 결과나 기술력에 따라 주가 변동폭이 매우 큽니다. 철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성공 시 수익률은 대형주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및 결론

  1. 3월은 바이오의 달: 기술특례 기업이 많으니 기업 분석 보고서를 꼭 확인하세요.
  2. 계좌는 미리미리: 대형주는 여러 증권사가 나누어 주관하므로 NH, 한국, 미래, 삼성, KB 계좌는 미리 개설해 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3. 일정 변동 주의: 금융당국의 정정 요구로 일정이 1~2주 밀리는 것은 다반사이니 수시로 체크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2026년은 케이뱅크를 시작으로 LG CNS, 토스까지 이어지는 대형주 라인업을 공략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A)

Q1. 공모주 청약, 무조건 돈을 벌 수 있나요?

A1. 아니요. 상장 당일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관 경쟁률과 의무보유 확약 비율을 반드시 확인하고 청약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Q2. 최소 수량만 청약해도 주식을 받을 수 있나요?

A2. '균등배분' 제도가 있어 최소 증거금만 넣어도 운이 좋으면 1~2주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주는 경쟁이 치열해 추첨으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 상장 첫날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 수 있나요?

A3. 현재 규정상 공모가의 60%에서 400%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일명 '따따블'은 공모가 4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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