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이 2026년 10월 27일 3분기 수정 실적을 내놓으면서, 다시 '분기 역대 최대'라는 말이 붙었습니다.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은 5,253억 원, 매출은 1조 5,755억 원으로 둘 다 분기 기준 가장 큰 숫자입니다.
그런데, 같은 날 공시된 숫자 가운데 당기순이익은 784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6.4% 줄었습니다.
즉, '역대 최대'는 매출과 영업이익에만 해당하는 말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셀트리온 주가 전망을 따지기 전에, '역대 최대'가 정확히 무엇과 비교한 말인지, 이익이 왜 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숫자로 확인해야 하는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주가 수치는 2026년 10월 27일 오전 10시 기준이며, 회사와 증권사의 전망은 확정된 결과가 아닙니다. 참고한 자료는 글 맨 아래에 모아 두었습니다.
셀트리온 3분기 실적 숫자
우선 다음의 표를 보면 3분기 성적이 한 번에 들어옵니다(연결 기준).
| 구분 | 2026년 3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 분기 대비 |
|---|---|---|---|
| 매출 | 1조 5,755억 원 | +53.1% | +13.0% |
| 영업이익 | 5,253억 원 | +74.3% | +16.3% |
| 영업이익률 | 33.3% | +4.0%p | 2분기 32.4%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 1,032억 원 | -72.7% | 확인 안 됨 |
| 당기순이익 | 784억 원 | -76.4% | 확인 안 됨 |
영업이익률 33.3%는, 매출 100원어치를 팔아 33원 남짓을 영업이익으로 남겼다는 뜻입니다.
1~3분기를 모두 더하면 매출 4조 1,142억 원(+45.3%), 영업이익 1조 2,989억 원(+87.4%)입니다.
한편, 이 숫자는 두 번에 걸쳐 나왔습니다.
10월 12일 잠정 공시 때는 매출 약 1조 5,000억 원, 영업이익 약 5,100억 원이었고, 분기 영업이익이 5,000억 원을 넘은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
10월 27일 고친 숫자는 잠정치보다 매출이 755억 원, 영업이익이 153억 원 많습니다.

표에서 보듯이 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는데 영업이익률은 34%에서 33.3%로 오히려 낮아졌습니다.
매출 증가폭이 영업이익 증가폭보다 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회사는 잠정치보다 숫자가 늘어난 이유로, 수익성이 높은 신규 제품 판매가 예상보다 좋았고 제품 구성이 좋아졌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다만, 공시 제목을 보면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입니다.
언론은 '확정 실적'이라고 부르지만 형식상으로는 잠정실적을 고친 공시이고, 외부감사인 검토가 끝나지 않은 수치라고 합니다.
(분기보고서가 나오면,,, 숫자가 다시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역대 최대'는 무엇과 비교한 말인가
기록을 따지려면 바로 앞의 기준부터 알아야 합니다.
셀트리온은 2025년 한 해 매출 4조 1,625억 원, 영업이익 1조 1,685억 원을 거둬, 연매출 4조 원과 영업이익 1조 원을 처음으로 함께 넘었습니다.
이번 3분기가 넘어선 종전 기록은 이렇습니다.
분기 매출 최대 기록은 바로 전 분기인 2026년 2분기의 1조 3,937억 원.
분기 영업이익 최대 기록은 2025년 4분기의 4,752억 원.
잠깐 여기서!!!
2026년 2분기도 발표 당시 '분기 역대 최대'로 보도됐는데, 숫자로 보면 매출 기준이었습니다.
그 분기 영업이익은 4,518억 원으로, 2025년 4분기 4,752억 원보다 작았지요.
즉, 3분기 영업이익 5,253억 원은 2026년 2분기가 아니라 2025년 4분기 기록을 501억 원 차이로 넘어선 숫자입니다.

2026년만 떼어 보면 1분기 3,219억 원, 2분기 4,518억 원, 3분기 5,253억 원으로 분기마다 올라왔습니다.
회사는 연초에 분기 영업이익 목표를 1분기 3,000억 원, 2분기 4,000억 원, 3분기 5,000억 원 이상으로 내놓았는데, 세 분기 연속 이 목표를 넘었습니다.
매출보다 이익이 더 늘어난 이유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74.3%)은 매출 증가율(53.1%)보다 21.2%p 높습니다.
회사는 그 이유로 수익성이 높은 제품의 비중 확대와 고정비 효율 개선을 들었습니다.
이 흐름을 숫자로 보여 주는 것이 '신규 제품군'(후속 바이오시밀러)의 비중입니다.
3분기 신규 제품군 매출은 9,05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약 74% 늘었고, 바이오 제품 매출 가운데 비중은 67%까지 올라왔습니다.

이 비중은 1년 전보다 13%p, 전 분기보다 2%p 높아졌고, 회사는 연말까지 70%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해, 같은 매장에서 보급형 휴대폰보다 남는 돈이 큰 신모델이 더 많이 팔리기 시작한 상황이라고 할까요?
(어디까지나 쉽게 풀어 본 비유입니다.)
제품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 | 매출 | 전년 대비 |
|---|---|---|
| 옴리클로 | 1~3분기 누적 3,205억 원 | +542.3% |
| 램시마SC·짐펜트라 합산 | 3분기 2,542억 원 | +19% |
| 유플라이마 | 3분기 1,832억 원 | +27% |
옴리클로(Omlyclo)란,
오말리주맙 성분의 바이오시밀러.
오리지널 의약품 '졸레어'의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1~3분기 누적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499억 원에서 6배 넘게 늘었습니다.
유럽 26개국에서 팔리고 있고, 스페인에서는 7월 기준 점유율이 90%를 넘었다고 합니다.
반면, 미국에서 짐펜트라(Zymfentra)라는 이름으로 팔리는 램시마SC(Remsima SC)는 짐펜트라 단독 매출이 공개되지 않아, 합산 숫자로만 볼 수 있습니다.
수익성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합병 첫해인 2024년 3분기 영업이익률은 23.6%였습니다.
2년 만에 33.3%가 됐으니 약 10%p가 오른 셈이고, 회사는 글로벌 직접판매 조직 운영비와 ADC 같은 신약·차세대 제품 연구개발비를 반영하고도 낸 실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3분기 매출원가율은 10월 27일까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직전인 2026년 2분기 매출원가율은 38%였습니다.]
순이익은 오히려 76% 감소
그런데, 실적표의 아래쪽 두 줄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3분기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세전이익)은 1,032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2.7%, 당기순이익은 784억 원으로 76.4% 줄었습니다.
영업이익 5,253억 원과 세전이익 1,032억 원 사이에 약 4,221억 원(단순 계산)의 차이가 생긴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이가 어디서 생겼는지는 10월 27일 기준 회사 설명이나 기사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분기보고서의 손익 항목을 봐야 풀리는 부분입니다...
그러니 이번 3분기를 '역대 최대 실적'이라고 부를 때는, 매출과 영업이익 기준이라고 한정해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실적 발표 전후 셀트리온 주가
실적이 좋다고 주가가 바로 오른 것은 아니었습니다.
잠정 실적이 나온 다음 날인 10월 13일 오후 1시 45분, 셀트리온 주가는 17만 7,500원으로 1.61% 내려 있었습니다.
당시 기사는 차익 실현이나 업종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을 뿐, 하락 원인을 특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10월 16일 6.53%, 19일 2.16% 오르며 반등했고, 10월 20일에는 장중 20만 2,000원까지 올랐다가 19만 7,400원에 마감했습니다.
10월 21일 보도 기준 최근 5거래일 동안 기관은 약 1,800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약 2,46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그 뒤 10월 22일 종가는 19만 4,300원, 10월 26일 종가는 19만 원이었습니다.

수정 실적이 나온 10월 27일 오전 10시 기준 주가는 19만 3,000원(+1.58%), 시가총액은 44조 7,901억 원입니다.
같은 시각 주가수익비율(PER)은 29.38배로, 업종 평균 36.50배보다 낮게 표시됐습니다(네이버페이 증권 기준).
52주 최고가는 25만 8,500원, 최저가는 15만 7,700원이니, 지금 주가는 최고가보다 약 25% 낮은 자리입니다(단순 계산).
한편, 실적 발표 하루 전인 10월 26일 셀트리온 이사회는 약 1,000억 원(51만 4,404주)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매입 기간은 2026년 10월 27일부터 2027년 1월 26일까지 장내 매수이고, 올해 누적 매입 결정액은 약 5,000억 원입니다.
사들인 주식을 소각할지는 2027년 3월 정기주주총회 이후 정한다고 합니다.
증권사 목표주가와 회사가 내다본 4분기
증권사 의견은 날짜와 함께 봐야 합니다.
| 날짜 | 증권사(연구원)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
| 2026.10.23 | SK증권(이선경) | 매수 유지 | 24만 7,800원 → 28만 원 |
| 2026.10.21 보도 | NH투자증권(한승연) | 매수 | 27만 원 유지 |
| 2026.07.28 | 메리츠증권 | 매수(Buy) 유지 | 26만 6,887원 → 29만 원 |
SK증권 이선경 연구원은 10월 22일 종가 19만 4,300원을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28만 원으로 올렸고, 목표주가를 계산하는 기준 시점을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바꿨습니다.
SK증권은 2026년 옴리클로 매출을 4,634억 원(2025년 993억 원)으로, 2026년 연결 매출을 5조 6,619억 원(+36.0%), 영업이익을 1조 8,737억 원(+60.4%)으로 추정했습니다.
또, 2028년 이후 키트루다·옵디보, 2029년 미국 다잘렉스의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다음 기회로 꼽았습니다.
NH투자증권 한승연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다고 평가했고, 신제품 효과로 내년에도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시장 기대치가 구체적으로 얼마였는지를 보여 주는 수치는 찾지 못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의 29만 원은 7월 말, 즉 3개월 전 자료라 지금도 유지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10월 27일 수정 실적 이후에 나온 증권사 리포트는 이 글을 정리한 시점까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회사 쪽 전망도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4분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고, 옴리클로의 미국 출시와 판매 지역 확대를 그 근거로 들었습니다.
10월 12일 보도에서는, 유럽은 입찰과 공급이 하반기에 몰려 있어 4분기 판매 확대에 긍정적이라는 셀트리온 측 설명도 나왔습니다.
셀트리온이 연초에 내놓은 연간 매출 목표는 5조 3,000억 원입니다.
1~3분기 누적이 4조 1,142억 원이니, 4분기에 1조 1,858억 원 이상을 팔면 목표를 채우는 셈입니다(단순 계산).
옴리클로는 2026년 10월 5일(현지) 미국에서 출시됐습니다.
미국에서 나온 첫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이고, 출시와 함께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옵텀(Optum)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올랐습니다.
미국 도매가(WAC)는 오리지널보다 약 15% 낮게 정했고, 상호교환성 지위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는 2025년 3월에 받았습니다.
또, 셀트리온은 10월 26일 앱토즈마를 미국 대형 의료 기업에 단독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는데,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옵텀 처방집과 도매가, 공급 계약은 모두 국내가 아닌 미국 시장 이야기입니다.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변수
첫 번째는 앞에서 본 순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이 74.3% 늘었는데 순이익이 76.4% 줄어든 이유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니, 분기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물음표로 남아 있는 셈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관세입니다.
2026년 4월 2일(현지) 미국 정부는 의약품 수입 조치를 발표하면서,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고 약가 협상도 하지 않은 특허의약품에 100%, 무역협정을 맺은 한국산 의약품에 15%의 관세를 매기기로 했습니다.
바이오시밀러는 이때 관세 대상에서 빠졌지만, 1년 뒤 다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셀트리온은 미국 바이오시밀러 매출에 대한 관세 영향이 "사실상 해소"됐다고 설명했고, 짐펜트라 원료의약품은 미국 뉴저지 브랜치버그(Branchburg) 공장에서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장은 7만 5,000L를 늘려 전체 생산 규모를 6만 6,000L에서 14만 1,000L로 키울 예정입니다.
(이 관세 내용은 2026년 4월 발표 기준이며, 이후 바뀐 내용은 이번에 찾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는 미국에서 신제품이 자리 잡는 속도입니다.
짐펜트라는 2024년 미국 출시 당시 연매출 목표를 2,500억 원으로 잡았지만 실제 매출이 이를 크게 밑돌았고, 회사가 목표를 낮췄다고 2025년 5월 보도됐습니다.
서정진 회장은 당시 짐펜트라가 PBM 등재 후 보험사 목록에 오르기까지 8~9개월이 늦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즉, 옴리클로가 처방집에 올랐다는 소식과 실제 매출이 늘어나는 시점 사이에는 시간차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 과거 사례로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앞에서 본 것처럼 외부감사인 검토 전 수치라는 점까지 더하면, 3분기 숫자 자체도 분기보고서에서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확인한 SK증권·NH투자증권 관련 보도에는 위험 요인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체크포인트
"얼마까지 간다"는 말보다는, 앞으로 숫자와 공시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을 짚어 두는 편이 정확합니다.
첫째, 분기보고서에서 3분기 순이익이 줄어든 원인과 매출원가율이 어떻게 나오는지.
둘째, 4분기 실적이 연간 매출 목표 5조 3,000억 원을 채우는지, 신규 제품 비중이 회사 기대대로 70%에 이르는지.
셋째, 옴리클로가 미국에서 처방집 등재를 넓히고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넷째, 1년 뒤로 예정된 미국의 바이오시밀러 관세 재검토가 어떻게 나오는지.

요약하자면, 숫자로 보면 이렇게 정리됩니다.
'고수익 신규 제품이 늘수록 이익이 더 크게 남는다'는 흐름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숫자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지만, 그 이익이 순이익까지 그대로 이어졌다는 것은 이번 분기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장은 그 사이 어딘가에서 값을 매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역대 최대'라는 제목을 보면, 매출과 영업이익 아래에 있는 순이익 한 줄까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같은 공시 안에서도 어느 줄을 읽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꽤 달라지니까요...
참고 자료
청년일보, 셀트리온 짐펜트라 미국 매출 목표 하향과 PBM 등재 지연 기사 (2025-05-17)
스마트투데이, 셀트리온 2025년 연간·4분기 실적 기사 (2026-02-05)
전자신문, 미국 의약품 관세 조치와 바이오시밀러 제외 기사 (2026-04-06)
한국경제, 셀트리온 2026년 1분기 실적 기사 (2026-05-06)
뉴시스, 셀트리온 2026년 2분기 실적과 매출원가율 기사 (2026-07-27)
머니투데이, 메리츠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29만 원 상향 기사 (2026-07-28)
메디게이트뉴스, 옴리클로 미국 출시와 옵텀 처방집 등재 기사 (2026-10-06)
데일리팜, 셀트리온 3분기 잠정 실적과 미국 점유율 기사 (2026-10-12)
머니투데이방송, 셀트리온 3분기 영업이익 5,000억 원 돌파 기사 (2026-10-12)
잡포스트, 셀트리온 잠정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 기사 (2026-10-13)
글로벌이코노믹, NH투자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27만 원 유지와 수급 기사 (2026-10-21)
비즈니스포스트, SK증권 셀트리온 목표주가 28만 원 상향 기사 (2026-10-23)
치킨스탁, 셀트리온 영업(잠정)실적 기재정정 공시 요약 (2026-10-27)
현대경제신문, 셀트리온 3분기 실적 정정 공시와 순이익 기사 (2026-10-27)
한국경제, 셀트리온 3분기 매출·영업이익 분기 최대 기사 (2026-10-27)
아주경제, 셀트리온 3분기 순이익 감소 기사 (2026-10-27)
아주경제, 셀트리온 3분기 실적과 제품별 매출 기사 (2026-10-27)
인더뉴스, 셀트리온 3분기 실적과 영업이익률 추이 기사 (2026-10-27)
머니투데이, 셀트리온 3분기 실적과 자사주 추가 매입 기사 (2026-10-27)
뉴스토마토, 셀트리온 3분기 누적 실적 기사 (2026-10-27)
뉴스핌, 셀트리온 확정 실적이 잠정치를 웃돈 이유 기사 (2026-10-27)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연말 엔비디아 주가 전망 (0) | 2026.10.27 |
|---|---|
| 엔트로픽 IPO 현황과 주가 전망 : S-1으로 본 상장 일정과 기업가치 (0) | 2026.10.27 |
| 미래에셋생명 개인정보 유출 핵심요약 및 대처법 (0) | 2026.10.26 |
| 펩트론 주가 전망 및 기업분석 (0) | 2026.10.26 |
| 엠에스바이오 주가 전망 및 기업분석 (0) | 2026.10.23 |